13살 고양이, 올해도 건강하자

by 책공장

겨울볕은 보약이지.

많이 춥지 않고 해가 쨍한 날이면

목걸이는 배를 활짝 열고 겨울볕을 맞는다.


배를 쓰다듬으니 배가 따끈하다.

13살 된 목걸이, 올해도 건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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