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역 경주마 초롱이, 신문에 나다

by 책공장


10월에 출간된 <퇴역 경주마 초롱이>가 신문에 났다.

출간하고 이런저런 이유로 홍보가 어려웠는데

한국에 있는 말의 삶을 대변하는 초롱이의 삶을 조금은 알릴 수 있게 됐다.


한국은 말을 반려하는 경우는 많지 않아서

어쨌든 인간에게 돈을 벌어주는 도구로 사용된다.

경주마, 승용마, 오락용 말이나 식용이 된다.

예전에 비해 관심은 늘었지만 말의 삶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한국에서 사는 말들의 삶을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알기를 바랐다.

지금도 초롱이 엄마는 아픈 말들을 입양해서 돌보고 있다.


초롱이 이야기를 기사로 써준 한국일보 동물복지 전문기자 고은경 기자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22414590005066?di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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