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작가 가 되었을 때 기분이 좋았다.
그러나... 그도 잠시..
여긴 또 하나의 sns 일 뿐.이구나 라고 생각이 들고 나니
너무 들어오기 싫어졌다.
나름 창작물도 쓰고 있었는데 시큰둥 해졌다.
내가 삐딱한 걸까 아니면... 쫌 바보 같은 걸까?
다시 마음을 다잡아야지 하면서도 한편은...
아무튼 그냥 피곤해진다..
음악과 영화, 수다와 고양이, 그리고 잡생각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