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톡은 사랑을 싣고
[하이톡 : 수의 할아버지]
선생님! 안녕하세요 ^^
오전에 쉬는 시간 맞춰 갔어도 방해드린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크네요 ㅠ
실내화 못 신고 있을까 봐 맘에 걸렸는데
예비 실내화 주셨다는 말씀을 듣고 감동받았습니다.
맛점하세요~ 감사합니다. ~ ^^ [12:04]
[답장]
안녕하세요~ :)
마침 쉬는 시간이 시작하던 찰나였답니다.
아이들이 더러 실내화 세탁 후 챙겨 오지 않을 때가 있어서
교실에 둔 실내화가 있답니다. ㅎ
날씨가 무척 덥네요.
건강 유의하시며 즐거운 여름 보내셔요. 감사합니다. (^^ ) (__ ) ( ^^) [13:28]
[하이톡: 서의 어머님]
선생님~ 안녕하세요^^
오늘 서 우산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19:08]
[답장]
안녕하세요, 어머님
아유 별말씀을요,
*서네 가족 모두 좋은 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