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소설이 지니는 의미와《오이디푸스 왕》적 짧은 느낀점/독후감
이 책을 읽고 있다가 이 의미와 책의 대화가 너무 재미있어 글을 올려본다.
오이디푸스와 테이레시아스가 빚는 갈등 과정에 대한 나의 느낀점이다. 이 그리스 신화 소설적, 오이디푸스 왕 대화 처럼 써보았다.
말은 의미나 인지를 불컬여이르지만 글을 이해를 돕는다. 이는 갈등이 빚어졌을때에 특히나 빛을 발휘한다.말은 인지로 통해 우리의 뇌에 첨삭되며 금방 스쳐 지나간다. 또한 반응이라는 것이 있기에 몸에는 긴장 상태가 유지 될 수 밖에 없고 더 쉽게 감정 상태에 노출된다. 하지만 글귀를, 글을 읽으므로서 마음을 헤아리게 될 수 있다. 흥미진진하게 몰입하기 때문이다.
1인칭 대화 시점에서 바라볼 수 있기 때문에 격정되거나 동요되어 주인공들이 말할때 그 의미를 해석해낼 수 있다. 매우 신비롭고 흥미진진하다. 이것이 시지프스 신화, 안티고네, 그리스 신화 외적 신화 소설담과 그것의 담화가 가지는 의미랄까. 정말 의미있다, 정열적이고 순수한, 특별한 성질을 지니고 있다.
굉장히 감흥이 와서 영감이 솟아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