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28일 일요일, 이규보와 나
일요일이 되었다. 까치가 운다. 반가운 소식이 있길 소원처럼 바래보지만
어차피 어제처럼 눈빠지게 써야 하는 원고가 기다리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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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선후(債先後,본명:최종숙) 2022아르코창작기금선정작가,2020서울문화재단창작기금선정,2011한국불교문학신인상. 한국 수필만의 맛과 멋을 찾아 옛 문체를 이어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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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씻김>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