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날 #34

2025년 12월 22일 월요일

by 채선후

하루 사이 날이 추워졌다. 오늘은 추워서 꼼짝않고 집에만 있었다.

무엇을 했나. 하는 일 없이 잠만 잤다.

어제는 연간집이 도착했다. 부산에서 멀리까지 책을 가져오신

사장님이 고마웠다. 편집일로 메일과 문자로만 주고 받다가 처음 얼굴이 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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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선후(債先後,본명:최종숙) 2022아르코창작기금선정작가,2020서울문화재단창작기금선정,2011한국불교문학신인상. 한국 수필만의 맛과 멋을 찾아 옛 문체를 이어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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