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 보며 속삭이려고요
날아갑니다/박미희
몸은
여기 있지만
마음은
그대 곁으로
날아갑니다
서로서로
마주 보며
속삭이려고요
그래서
모닝페이지의 브런치입니다. 여러분들과 소통을 즐기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