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읽은 책들에 대해 간략하게 생각 정리
연휴 시작. 너무 먹고 놀지말고, 적당히 뇌근육도 키우고 몸근육도 키우고 가족들에게 안부인사도 하자.
오늘도 짧게 읽은 책에 대한 생각정리 실시.
1. 상자 밖에 있는 사람 : 리더로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을 다루는 기술이 아니다. 타인에 대한 진심어린 관심을 가지는 게 우선이다. 특히 가족들에게 가장 큰 실수를 하고 있는 것 같다. 항상 내 편이니까, 우린 운명공동체니까 아내에게 큰 관심도 없고, 항상 업무가 우선이지는 않는가? 반성하게 된다. 아내가 여자친구 였던 시절을 떠올려보면, 지금 내가 하고 있는 행동은 백번 차이고도 남았을 것 같다. 그때는 어떻게 하든 그사람을 기쁘게 할 수 있는 행동이 무엇이 있을까 하며 고민하고, 주변에 물어봤던 것 같은데, 지금의 내 모습은 어떤가? 후우...빵점!!
그리고, 함께 근무하는 전우들. 전우들의 전투력을 관리하는 게 나의 임무이지만, 나는 진심으로 그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고, 어려움은 없는지 관심을 갖고 있는가? 50점!!
반성한다. 하나씩 고쳐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