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을 사랑하듯

2026년 3월 16일 수요일

by 손영호

내가 누군가에게 건넨 미소는 내 마음에 건네는 미소가 되며, 내가 누군가에게 건넨 친절은 내 마음에 건네는 친절이 된다.


누군가를 위한 눈물은 나를 위한 눈물이 되며, 누군가를 위한 기도는 나를 위한 기도가 된다.


누군가를 용서하기로 한 그 마음은 나 자신에 대한 용서가 되며, 누군가를 품기로 한 그 마음은 나 자신을 품는 관용이 된다.


누군가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나를 위한 소망이 되며, 내가 원하는 것을 그들이 이루기를 바라는 마음은 나에게 축복이 된다.


우리는 나 자신을 사랑하듯 그 누군가를 사랑해야 한다.


그것이 나와 주위의 사람들을 사랑하는 길이며, 모두가 행복해지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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