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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생
‘미남’입니다. 아닐 미(未) 자를 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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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정신과 의사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풀어쓰는 마음 이야기, 함께 생각하고 위로하고 싶습니다. 블로그,인스타그램(하단 URL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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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타자기
늘 케케 묵은 책들을 읽으며 사색에 잠기다 오래된 타자기처럼 한 자 한 자씩 천천히 타이핑하듯 글 쓰는 글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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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량
패션을 보고 세상을 말합니다. 사람을 위한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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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mim
글 쓰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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