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서 만난 노란 새

by 검도하는 해달
프로크리에이트. 수채, 색연필 채색. 개인 포트폴리오 소장용.


노란 새가 말했다.


소중한 건, 사라지지 않아.

보이지 않을 뿐이지.

그동안 쌓은 시간도 마찬가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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