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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경
아이에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원조“고딩엄빠”다.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첫단추를 어렵게 꿴 탓에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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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넘어파
가끔이라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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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환석
현실을 피하고 싶어 선택한 길들이 결국 나를 버티게 했다는 걸 돌아보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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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투자하며 한달살기 중인 장기여행자입니다. 암에 걸려 내려놓은 것이 많았던 30대를 지나 채우는 것이 많은 40대를 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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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워킹맘, 커리어우먼, 여성임원...모든 타이틀보다 작가라는 타이틀에 심쿵하며 글로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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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LAB
과학을 전공한 엄마의 시선으로 ADHD라는 특별함을 가진 10대 아들과 잘 지내기 위한 모든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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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봄
끊임없이 배우면서 발견한 걸 글로 쓰며 행복을 찾아갑니다. 가끔 엉뚱한 곳에서 길을 잃기도 하지만 운명처럼 지금을 되찾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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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크림쌤
중학교에 입학하고 나서야 ADHD진단을 받은 아이로 인해 뒤늦게 ADHD진단을 받은 중등 과학교사 엄마입니다. 본인과 사춘기 자녀의 ADHD 극복 과정을 담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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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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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i
어느날 갑자기 나는 이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사랑은 하지만 따뜻한사랑을 줄 수 없는 나는 그런엄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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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영
85년생 현재는 사십춘기 하루하루 명랑하게 살면서 어떻게 하면 잘 늙어갈 수 있을까?를 주로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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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유니
캐나다 밴쿠버를 거쳐, 제주 살이 중인 두 아들의 엄마입니다. 엄마도 아들도 ADHD 인 모자의 시공간, 청소년사업에 대한 소회를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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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팔
도서관 사서로, 대학 강사로 살다가 어쩌다 풀타임 주부가 됐어요. 아줌마 신변잡기가 뭐 그리 대단해서 궁금할까 싶지만, 일방적으로 한번 풀어내 볼까요? 가볍게 그러나 성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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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묘
ADHD 가족들과 좌충우돌 우당탕탕 살아가는 전직 엔지니어, 현직 백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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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루
정신적 과잉 활동자 xhfl050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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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북
전직 라디오작가, 현직 영어유치원 교사. 언젠가 일기장 같은 책을 내는 것이 최종 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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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치
실제 길도, 삶의 길도 늘 헤매는 사춘기 꼬마화가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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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
읽고 쓰는 사람. 순수청년 나무 씨의 베스트 프랜드이자, 식집사, 산책하는 사람, 문장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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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교
학교에서 상담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학생들을 상담하며 드는 생각들과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에 대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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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
“술 대신 글” 술맛만 좋은 줄 알다가 이제야 알게 된 글맛, 캬! 글맛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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