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릴수록 내면이 단단해진다.”
달리면 생각이 사유로 바뀐다_194일차 러닝
선선한 공기를 마시며 LSD 15km, 펀 러닝 5km.
달리는 동안 내 안의 복잡한 생각들이
차츰 깊은 사유로 바뀌어 간다.
러닝은 단순히 운동이 아니라
나를 다듬고 성장시키는 시간이다.
오늘도 달리며 나는 내면의 단단함을 느낀다.
#러닝에세이 #LSD러닝 #펀러닝 #내면성장 #사유의시간
안녕하세요, ‘셈끝실행’브런치입니다. 고민 뒤 과감히 실행하는 모토로 “실행해버렸지 뭐야! 그래, Just Do잇지” #실행력_일지를 운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