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지 않는 나를 만드는 법”

by 셈끝실행

누군가에겐 그저 산책이고,

누군가에겐 사진 한 장 남길 풍경이겠지만,

나에겐 나 자신과 나란히 걷는 시간이다.


정상은 목적지가 아니라

‘제대로 걷고 있는 나’를 확인하는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