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돼라.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돼라.>

by 셈끝실행

[린치핀]은 자기 계발서로서 현대 사회에서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되는" 방법을 제시한 책입니다.


서점은 늘 나에게 특별한 공간이다. 주말 오후, 딱히 살 책이 없어도 서점에 들르면 어김없이 나와 인연이 되는 책을 발견하곤 한다. 이를 두고 끌어당김의 법칙이라고 할까. 책과의 우연 같으면서도 필연 같은 만남은 항상 나를 설레게 한다.


요즘 나는 새해 목표인 @인플루언서 작가가 되기 위해 틈틈이 일상과 생각들을 블로그나 브런치에 올리고 있다. 글을 쓰다 보면 나의 내면과 대화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곤 한다. 그래서일까, 서점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글쓰기에 관한 책들이 나를 향해 손짓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책장 사이를 둘러보며 글쓰기 책 몇 권을 뽑아 들고 훑어보았다. 하지만 서점에서의 시간은 빠르게 흐르고, 어느새 어스름한 저녁이 되었다. 자리에서 일어나 서점을 나서려던 순간, 책 코너를 돌다 문득 눈길을 사로잡는 책 한 권이 있었다.


‘이 책, 언젠가 꼭 읽어야지’ 하고 마음속에 담아 두었던 바로 그 책이었다. 내가 찾지 않았는데도 마치 스스로 나를 찾아온 듯한 느낌이 들었다. 나는 허허 웃음이 나며 살며시 미소를 띠었다. 망설임 없이 책을 집어 계산대로 향했다. 그렇게 "린치핀"은 내 손안에 들어왔다.


"린치핀"은 현대 사회에서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되는 방법을 제시한 자기계발서다. AI와 자동화가 급속도로 발전하는 시대, 우리의 가치는 무엇으로 증명될 수 있을까? 이 책은 그러한 질문에 답을 던지며, 내가 인플루언서 작가로서 나아가야 할 길을 조언해 줄 것 같았다.


나는 서점 문을 나서며 생각했다.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단순히 특별한 능력을 갖추는 것을 넘어,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나만의 고유한 색깔을 만들어가는 여정이 아닐까.


특별하기 때문에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기록함으로써 특별해지는 것처럼, 각자가 자신만의 방향으로 나아가면 모두가 1등이 될 수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내가 원하는 것은 단순히 성공하는 인플루언서 작가가 되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가치를 세상에 전달하며 진정한 린치핀이 되는 것이다.


함께 외쳐봅시다.

"실행해버렸지 뭐야!"

"그래 JustDo 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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