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의꿈 4작
밤새 잠을 못이루었다.
어제 액자맡긴 나비의꿈4작을 찾아와서 얼른 다음날 걸어보고 싶은 마음에..
나비의 꿈은 나를 감동시켰다.
새벽에 눈뜨자마자 걸어놓고 보니
나비의꿈은 나를 감동시켰다.
그동안 너무 힘들게 작업했던 그시간들이 눈녹듯
스르르 녹으며 눈물나올뻔.
2025.5.7.a.m 05.30.
김애옥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