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1일
추적추적 내리는 인천공항.
세시간전에 출국준비를 하기 위해 일찍나갔다.
공항안에서 sk유심칩을 수월하게 교체하고
1시간 지연된 출발시간 동안 나에게 선물할 퍼퓸을 하나 샀다.
시길이 순식간에 쓱 지나가
6시간 반을 비행기안에서 보내고
입국을 했다.
늦은시간이였지만
공항안에는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마중나온 아들을 보자
혼자 자기를 찾아나온 엄마를 신기하듯 바라봤고 우리는 오래된 친구가 만난것처럼 반가움을 나눴다.
김애옥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