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서있었던곳. 내가 바라보고 있었던것ㅈ
그래.. 내가 너의 결을 지켜줄께.
공이 어디로 튈지 모른다.
그냥 오늘 아침. 아무 생각없이.
나는,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그리고 그 시간을 되새김해보고 싶어서
나섰다. 그래, 내가 몰랐던, 내가 나를 잊었던 그 나를 찾아 오늘도
내가 뭔가를 응시하고 있었던 그길을 찾아보기위해 한걸음 더 나아간다.
그렇게
또하루가 시작되었다.
나를 찾기위한 시간잊
2025.5.31.a.m.05:30.
김애옥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