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깍테일
칵테일 마가리타
미국 LA 바텐더였던 죤 듀레서는. 마가리타와 플로리다로 사냥을 떠났다가 마가리타가 오발탄에 맞아 숨지자 그녀의 이름을 띤서 칵테알을 만들었다. 죤 듀레서는 마가리타로 미국 칵테일 콘테스트에서 입상을 했다.
베이스로 데킬라를 사용한것은 마가리타가 맥시코 태생이기 때문이다.
하교후 작업. 힘들었던 하루
오늘 데킬라와함께
슬픈 칵테일 마가리타를 만들어 마시고.
그렇게 또 하루를 보내고.
김애옥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