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쌀떡 전문점
서초동 찹쌀떡 전문점
장꼬방에왔다.
오래간만에 방문.
먹고싶었던 찹쌀떡과 팥빙수를 먹으니 좋다.
마치 고향에 온듯한 느낌.
오래전부터
다녀갔던 그곳들이 가끔씩 그리울때가 있고
세월이 흘러 다시 방문하면 마음이 찡하다.
그 찡함이 좋다.
지금 내옆에서 팥삶는 냄새가 솔솔난다
내가 살아있다는것.
그것을 알려주는것 같다.
김애옥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