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sold out??
서초동가면 꼭 들리는 빵집이 있다.
쟝띠끄 베이커리
노오랑색 대문
한쪽벽면에 줄지어 진열된 빵
바게트로 유명한곳이다.
이집 바게트를. 사기 위해 나름 이른시간에 왔다고 생각하고 들렸으나.
왠걸,
모두 sold out.
오전 11시 30분경이다.
문연지 불과 몇시간이 되었다고ㅠ
내가 온 이후로 계속 줄지어 사람들이 들어온다.
모두 놀란다.
벌싸 다 팔렸냐고.
난.
다시 되돌아가야했다.
역시 맛집은 다르군. 달라. 멀리서 왔는데.ㅠㅠ
일본에서 부부가 베이커리를 배우고 서초동에서 자리잡은지 10여년이 훨씬 지난 쟝띠끄 베이커리
십여년이 넘는 세월 이집의 바게트맛은 잊을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