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베이커리 바게트맛 비교.
김영모 베이커리
쟝띠끄베이커리 바로 맞은편에 제법 큰 김영모 제과점이 있닺
바게트를 사러 그베이커리로 들어갔다.
다양한 종류들의 빵과쿠키들.
연이어 들어오는 쟝띠끄 에서 봤던 손님들.
모두 아쉬워하는 얼굴과함께 바게트와 식빵을 하나씩 집어 담는다.
나도 바게트 두개를 샀다.
귀가하는길에
김영모 제과점에서 산 프랑스 전통바게트라는 빵을 질겅질겅 씹어봤지만 역시 쟝띠크의 바게트만 못하다는 판단이.
먹는것가지고 아니 바게트 하나가지고 뭘 그렇게 까지 비교하냐는 생각이 스스로 들지만,
예전에 내가 맛보았던
무척 감미로웠던그맛
오늘
나온김에 그맛을
찾으려고 애썼나보다.
나에게 힘들었던 시간을 보상이라도 해주려는듯.
모든것이 감사할뿐.
이렇게
머고싶었던 그맛을 찾아 갈 수 있다는것.
그것에 감사한다.
이나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