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관전시
용산 국립박물관
현재 다국적 특별전시가 진행중이다.
전시관람중에 여기저기시 일본언어를 사용하는 이들이 보였다.
즉, 일본관람객들이 많이 있다는것.
많은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지는 않았지만,
구성별 심플하게 전시된 전시품들.
일본스타일의 도자기작품들이 눈길을 끌었다.
작게 만들어 놓은 일본식 찻방
그안에 들어앉아
고요함속에서
차한잔 마시고싶다.
마치
새볔에 커피한잔마시면서 작업을 시작한것 처럼.
김애옥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