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그냥 하게되는걸.
눈감기
by
김애옥
Aug 6. 2024
요즘. 수시로 짧지만 긴시간 눈을 감게된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어느순간부터 행해진거지는 모르겠으나
짧지만 긴시간 언제 어디서나 눈을 감아버리면 속이 시원하다. 그 속시원한 행동을 나는 왜 지금에서야 알게 된걸까?
수없이 많은 영상물과 활자들이 물고기 떼처럼 내 전두엽주변을 휘감고 있지만 난 그냥 그것. 또한 무시해볼 용기가 난다. 눈을 감는 그 순간말이다.
keyword
물고기
순간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애옥
김애옥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워
19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지푸라기
짜릿한 글쓰기순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