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일상 생각

해피 크리스마스

by 말상믿


해피 크리스마스입니다.

모처럼 딸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맛있는 음식도 먹고

이런저런 대화도 나누며

함께 시간을 보내니

추운 날씨에도

집안 공기가 훈훈합니다.


점심 식사 후

잠깐 가족들이 외출한 사이

여유로움을 틈타 간단한 글을 씁니다.

저녁식사도 가족들과 함께 하기로 해

바쁜 일정이 예상됩니다.


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마음 한편에는 부모님 생각이 납니다.


연로하신 부모님이라

자식들이 다 모이면

엄마는 힘들 만도 한데

항상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제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자식들이 집에 와서 북적거릴 때가

제일 좋고 안 오면 기다려지고

보고 싶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그런 부모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딸들이 분가하고 자주 오지 않다가

한 번씩 집에 와서 북적거릴 때면

휑하던 집에 온기가 도는 것 같아

그 시간이 즐겁고 행복합니다.


혼자 있는 시간을 온전히 즐기면서도

사람의 온기가 그리운 건

함께하는 즐거움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주말, 부모님 댁에도 들러

함께하는 즐거움을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축복과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오늘 할 수 있는 일에 집중!
지금 여기에서 행복^^
"오늘도 성장"
- 말상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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