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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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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모삼천지교
주로 '프리미엄'이라는 단어가 붙는 글로벌 브랜드들의 마케터로 일하던 시기를 지나. 일본-뉴욕-한국을 오간 삶 속에 생긴 눈으로 아이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중인 글쓰는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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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주세용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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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일할 땐 일하는 사람을 위한 글을 씁니다. 일하지 않을 땐 주로 영화를 보거나 책을 읽습니다. 어쨌거나 이런저런 몸부림이 내 주변 작은 세상을 바꾼다고 믿으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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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진
(9) 멀고느린구름.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근간 <1인 도시생활자의 1인분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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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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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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