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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기고, 출판 등 문의는 아래 ‘작가에게제안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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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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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곁이 보이기 시작하니 글이 쓰고 싶어집니다. 서툴지만 실컷 써보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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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인듯
늙은 호모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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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솔윤베씨
우리가 자유를 누리는 습관과 우리가 생각하는 바를 정확하게 쓸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다면 _ 버지니아 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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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영
아이를 키우며 진짜 나를 찾아가는 중입니다. 아이를 통해 나도 모르던 나를 발견하는 기쁨과 놀라움보다는 낯설음을 느낍니다. 그래서 나를 더 알아가고 보듬어주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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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우연히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눈을 마주치고 힐링을 얻고 사진을 찍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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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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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릉밈씨
무관성 술미형 재다녀 팔자의 정석 코스를 밟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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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ene
개인적인 경험을 직접 그리고 기록하길 좋아하는 40대 주부입니다:) 불안과 걱정이 많은 저와 그런 저를 쏙 빼닮은 아이, 그리고 긍정적인 남편과 함께 하는 일상을 담아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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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tatohands
Potatohands의 브런치입니다. UX, UI, 그래픽, 일러스트 디자인과 영감받은 것들을 이곳에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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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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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서기
이혼한 삶에서 책으로 하여 나의 마음을 다스리며 좋은 미래를 꿈꾸며 열심히 살아가는 지혜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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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가
글을 처음 써봅니다. 마음을 적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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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방구리
내게 주신 하나의 달란트를 땅 속에 묻어두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세 마리 고양이와 계단이 많은 집에서 사는 천주교인입니다. 지하철 공짜로 탈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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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드 더 시티
탈종교한 신천지 국제부 헌터와 몰몬교 7세 탈퇴자가 종교(신천지, 몰몬교, 신사도, 기독교, 이슬람, 무신론)에 대한 고찰과 해외 생활 경험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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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e
Jude의 브런치입니다. 실내디자인학과를 나왔지만 철학 수업을 더 좋아했고 아픔과 상처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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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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