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의 힘, 친절이란

by 김인주

친절의 힘, 친절이란

김인주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강한 자가 살아남는게 아니고, 적응하는자가 살아 남는다. 지능지수보다 감성지수, 사회성지수 높은 사람이 행복하다. 친절한 사람에게는 못당한다. HRD, 인적자원개발 분야를 경험한 저는 이 모든 말이 맞는 말이라고 인정합니다. 개인에게만 필요한 지식을 교육할게 아니라, 타인과의 관계성을 강화하는 교육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친절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언제나, 어느 곳에서나, 누구에게나 한결같이
친절하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아는 사람에만 친절하고, 모르는 사람에게
불친절 할 수도 있습니다.
부하직원에게, 제자들에게, 자식에게
습관처럼 불친절하기 쉽습니다.

친절은 표현을 통해서 실현됩니다.
마음 만은 인정 안됩니다.
표현에 인색한 사람이 불친절 하다고 오해 받습니다.

친절한 사람에게는 당할 수가 없습니다.
친절한 사람이 진짜 실력자 입니다.
친절이 국영수 과목보다 살아 가는데 더 중요합니다.
인성, 태도의 대표는 친절입니다.
제의를 거절할 때, 특히 친절에서
실패하면 안됩니다.

학교에서 미적분 가르치기 전에, 친절이 왜 중요한지, 어떻게 실천하는지를 교육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사회를 어떻게 품격있고 상호존중 하는 사회로 만드는지 가르쳐야 합니다. 가르치지도 않고 나무라는 것은 아주 잘못된 일입니다.

지식이 부족해도, 능력이 딸려도
친절하면 주위에서 다 도와줍니다.
모든 걸 잘해도 친절에서 실패하면 아무 의미 없습니다.
따라서 누구에게나 언제나 친절 할 수 있음이
진짜 실력이고 능력입니다.

반성합니다. 친절이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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