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운전 진행 중
이사를 가면서 집에서 회사까지 가는 버스는 1시간에 두 대 운행하였다.
그러다 코로나19가 터지면서 버스가 감축운행을 하였고 차를 덥석 구매했다.
차를 집과 회사를 오가는 이동수단 정도로만 생각했으니 경차 모닝이면 충분했다.
자동차에 전~혀 관심 없던 나는 모닝 제조회사가 기아 인지 현대 인지 조차 몰라서 찾아보았다.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에세이집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