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제목을 보고 ‘아침을 여는 희망찬 메시지’ 라 생각하고 들어온 사람들이 많았을 거 같다.
30대 미혼 여성이 내 생애 첫차로 경차 ‘모닝’ 을 운전하며 겪은 ‘초보운전 진행 중’ 에피소드 모음집을 그림으로 그렸다.
이 글의 주인공은 ‘경차’ 이기에 ‘모닝’ 을 브런치 제목에 넣고 싶었다.
아침 기분이 하루를 좌우하기에
굿모닝이길
그리고 출근길 ‘모닝’과 함께 시작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P.S : 그림을 정말 못 그리는데 계속 연재하다 보면 잘 그리는 날이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