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같은 하늘 아래서각자의 이름으로 태어났습니다우리는 각자의 이름으로 만나서서로의 이름을 부르기도 하고서로가 지어준 이름을 부르기도 하였습니다그것은 애정이자 애칭이었고 사랑이었습니다하지만지금의 우리는 헤어짐에 있습니다이 시간이 '잠시'라고 믿습니다훗날 '다시' 만날 것이라 믿습니다더욱 깊은 사랑을 위한 여정이라 믿습니다
행복, 성장, 사랑, 꿈을 전합니다. 쉽게 놓칠 수 있는 것들이요. 힘내고, 단단해질 수 있는 글을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