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by 로베

책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의 저자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명언은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주식을 사라. 그리고 수면제를 먹어라. 10년 뒤 꺠어나 보면 부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이 말을 쉽게 하면 장기투자를 하라는 뜻이다. 좋은 종목을 골라서 오래 가지고 있으라는 말은 주식의 여러 대가들이 하는 말이다. 책은 다양한 이야기를 하지만, 장기투자를 지속적으로 말한다.


콜스톨라니는 투자의 대가이다. 유럽의 버핏이라고도 불리는 사람이다. 그는 버핏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다. 확장해서는 위기상황에 매수해서, 오르면 파는 것이다. 역발상 투자다. 그리고 이는 주식의 기본일지 모르며, 주식은 심리 싸움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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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렵지 않다. 간혹 몇 사건에 대해서 모르면 이해가 잘 안 되긴 하지만, 검색해서 다시 읽어보면 금방 이해가 간다. 이 책을 읽고 배운 점은 다음과 같다.

1) 주식시장은 늘 어지럽다. 그러니 불안해하지 마라.

2) 내가 수익이 나면 운이라고 생각하자.

3) 주식은 장기적으로 우상향 하니 걱정 말고 사라. 그리고 잊어라

4) 시장상황에 불안해하지 마라. 신문과 뉴스는 불안점을 찾는 게 아니라, 저평가 종목을 찾는 쇼핑리스트다.

정확히 말해서는 위와 같은 워딩으로 말하지 않는다. 읽고 나의 생각으로 확장해서 쓴 것이다.


주식이 어렵다면, 마인드셋을 배우고 싶다면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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