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연대기

6화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by 라니 글을 피우다

엄마라는 직업은 인내와 사랑으로 자라는 긴 여정이었다.”

엄마라는 직업은

인내와 희생이 단단히 무장되어 있어야 가능한 일이었다.


어쩌다 보니,

나는 엄마가 되어 있었고

그 길 위에서 지금까지

세 아이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어 살아왔다.

지금도 여전히,

무언가를 주고 싶다.

줄 수 있어서 기쁘고,

줄 수 있어 다행이다.


엄마라는 자리는

언제나 부족함을 깨닫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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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툴지만,나를 찾아가는 글을 씁니다. 작고 사소한 하루에도 다시 피어나는 마음을 담아 누군가의 마음에도 따뜻한 장면 하나가 머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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