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연대기

8화 "엄마라는 이름을 잠시 벗고

by 라니 글을 피우다

‘엄마’라는 이름을

잠시 벗고

그저 나로서 걷는 여행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디로 떠날지는 아직 모른다.

어느 여행지가 될지,

어떤 날씨일지도 알 수 없다.


하지만 단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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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툴지만,나를 찾아가는 글을 씁니다. 작고 사소한 하루에도 다시 피어나는 마음을 담아 누군가의 마음에도 따뜻한 장면 하나가 머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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