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건강검진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 항목을 추가하여 검사를 받기도 합니다.
추가 항목에 따라 금액에 차이가 있습니다만 몇 가지 항목만 추가해도 추가 금액이 적지 않습니다.
3월 이전에 검사를 받으면 할인을 해줘서 조금이라도 금액을 절약하려고 3월 이전에 검사를 받습니다.
부자들은 1박2일로 건강검진을 받는다고 하더군요.
비용이 백만 원을 훨씬 넘고 검사 항목도 다양하지만 부자들에게는 백만 원이 큰돈이 아니라고 합니다.
저도 그렇게 검사를 받고 싶지만 돈이 없어서 최대한 적은 비용으로 검사를 받고자 노력합니다.
비용 너무 아끼다가는 병을 놓칠 수 있으니 최적의 해법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것이죠.
그나마 저는 이렇게라도 검사를 받을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병에 걸리고도 모르고 넘어갔다가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자주 검사를 받아서 병을 초기에 발견하면 치료도 빠릅니다.
또한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면 사전 예방도 잘 됩니다. 주사도 맞고, 약도 먹고...
건강도 부자가 먼저 챙깁니다. 부자가 건강합니다.
가난하면 여러모로 불행합니다. ㅠㅠ
** 저의 저서 [시한부 라이프]에는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
제 카페에서 도서 증정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회원들만 대상으로 이벤트를 시작했으나 호응이 별로 없어서 글을 공개로 전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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