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인은 사람들의 일상에서 떠나 자연에 동화되어 인생을 살아간다.
그러나 대다수는 사람들 속에서 희로해락을 함께한다.
어느정도 친분이 유지되면 허물없이 술한잔에 친구가 되고
때론 형, 동생, 누나로 불리우며 가족같은 관계가 형성이 된다.
비온뒤 땅이 굳어지듯 좋은 관계가 지속 되려면 적당한 선을 서로 지키는 것이 현명하다.
편한사이에 무심코 뱉은 말 한마디, 예의에 벗어난 행동하나가
여름철 장맛비가 되어 지하 단칸방을 삼킬수도 있으니 말이다.
당신의 군대생활은 안녕하십니까?를 출간했습니자. 직업군인과 초급간부, 군무원들의 말 못하는 속 이야기를 담아낸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