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대학교 3학년 도전했다. 당신은?

대학교 방학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by Joel 훈

1990년대 열정 넘치는 최상위권 대학생들은 두 곳으로 향했다. 기술의 혁신을 보여주는 실리콘밸리로 가거나 금융 시장의 빛을 내던 월스트리트로 갔다. 펜실베이니아 대학생이었던 일론은 실리콘밸로 갔다. 기술에 큰 관심을 갖는 반면 금융 분야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다.


대학교 3학년 여름방학에 커패시터를 연구하는 피나클 연구소에서 일했고 대학교에 커패시터에 대한 논문을 제출하기도 했다. 오전에는 피나클연구소에서 일을 하였고 야간에는 비디오 게임 회사인 로켓 사이언스에서 일했다.


그의 비디오 게임 입사 과정은 그의 재능을 일찍이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비디오 게임 광이었던 그는 저녁에 로켓 사이언스에 찾아가 여름방학 동안 일을 하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당시 회사에서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그에게 맡겼고 선배 엔지니어들이 해결하지 못한 그 문제를 단 2주 만에 해결하였다. 정직원 입사 제안을 받았지만 거절했다. 그는 꿈을 더 크게 꾸었던 것이다. 인생을 게임 회사에 보내고 싶지 않았던 그는 얘기한다 “더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었었요”


한번 생각해 보자.

- 지금은 어떤 시대이고 어떤 변화가 있는가? 일론이 대학생일 때는 인터넷 기술이 확산되고 있던 시대였다. 일론머스크는 기술이 발전하고 있는 곳으로 발걸음을 내디뎠다.

- 방학이라면 또는 시간이 있다면 어떤 경험을 쌓고 싶은가? 당신의 흥미를 쫓는가? 일론은 자기가 관심 있는 분야로 가서 경력을 쌓고 논문을 제출했다.

- 당신은 꿈을 향해 가는가 아니면 주어진 일에 만족해서 가는가? 일론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직업 제안을 받았지만 꿈을 크게 꾸지 않는 일이기에 거절했다. 당신은 어떠한가?‘


keyword
작가의 이전글대학교 OT 첫 술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