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운동에서 꼭 필요한 3가지
여자와 남자가 운동을 시작하는데 가장 큰 차이점은 목적과 취미다
여자는 운동을 시작할 때 꼭 다이어트라는 목적을 두고 운동을 시작한다.
반대로 남자는 운동을 취미로 시작한다
이 두 가지의 차이점은 운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는데 가장 큰 핵심이다.
다이어트로 시작한 운동은 부담을 느끼고 그 부담으로 안 해 즐기지 못하며 쉽게 그만하게 된다.
그러나 취미로 시작한 운동은 부담이 적으며 재미를 느끼고 지속적으로 이어간다
그럼 왜 이런 차이를 보일까요??
여자아이만을 가르치다 보면
딸을 가진 엄마들을 지속적으로 만나게 되고
신체적으로 고민을 털어놓은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다.
1. 우리 아이가 살이 찔까 봐
2. 우리 아이가 좀 통통해서
3. 살이 쪄서 키가 크지 않을까 봐
4. 너무 말라서 밥 양을 늘리려고
결론은 살이다..
남자아이들은 어떨까?
1. 체력이 너무 좋아서 감당하기 힘들어서
2. 다들 하니까
3. 몸으로 움직이는 걸 너무 좋아해서
4. 운동하나 정도는 해야 하니까
분명한 차이점을 보인다!!
이렇게 목적이 다른 아이들을 한 공간에서 운동을
배우는 것이 말이 되는가?! 싶다(다시 본론으로)
어릴 적에 목적을 두고 운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즐겁게 재미있게 운동하는 방법을 배우면 성인이 돼서도 취미로 운동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여기서 잠깐
우리의 몸은 input-output이 정확하다!!
먹은 만큼 움직이지 않으면 살이 찐다는 말이다
반대로 먹은 만큼 더 움직이면 살이 찌지 않는다는 말이다. 먹은 만큼 보다 움직이고 운동을 하면 우리의 몸은 비만이 될 수 없다.
여자아이 운동에 있어서 꼭 있어야 하는 3가지
1. 웃음 2. 흥분 3. 나눔이다
여자아이가 운동을 하면서 웃을 수 있다는 것은 몸의 여유가 생겼다는 것이다 몸이 릴랙스 해지고 여유가 생기면 움직임이 자연스러워지고 하고 싶은 의욕이 생겨나기 시작한다
운동을 하다 보면 기분 좋은 흥분을 불러일으킨다
아마 운동을 제대로 해본 사람이라면 이 기분을 분명히 알 것이다. 여자아이들 중에는 성인 여자도 마찬가지고 운동하면서 느껴지는 약간의 흥분상태와 희열을 느껴보지 못한 사람이 많을 것이다
내가 배운 걸 다른 사람과 나누는 것, 이것은 여자아이 운동에 있어 꼭 필요하다. 특히나 초등학교 여자아이들의 경우는 더욱더 나눔이 필요하다
운동은 꼭 다이어트라는 목적이 아닌
나를 잘 알고 나에게 필요한 부분을 채워나가면서
즐길 수 있어야 한다.
딸을 가진 엄마라면
운동을 잘 모르는 엄마라면
딸 운동을 고민하는 엄마라면
꼭 딸 운동 시작 전 이은지/ 태권숲 여아전문도장을 검색하고 소책자를 읽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