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라면 알아야 하는 개념 : 심리적 안전감

정제원의 인사관리 수업

by 정제원 작가

팀장급, 관리자급 분들에게 드리는 제언

인사관리, 조직행동론, 조직심리학 파트를 공부하다 보면 배우는 개념이 있습니다. 바로 '심리적 안전감'.

심리적 안전감이란?
'말해도 불이익이 없다'는 상호작용의 안전감을 의미한다.

심리적 안전감이 높은 조직문화를 만들면, 팔로워들은 질문, 제안, 이슈제기를 더 하고, 실수를 빨리 공유해서 학습 속도 및 효율을 높이며, 협업, 혁신, 성과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리더는 팔로워들이 어떤 제안이나 질문, 비판을 할 때 화, 분노, 짜증 등의 감정을 보이며 처벌의 의사를 보이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현업에 계신 분들, 업무 스트레스 때문에 이게 쉽지 않다는 것 압니다. 그래도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팔로워들로 인해 화가 날 때 잠시 삭히는 기회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이게 결국 더 나은 조직, 더 나은 사회를 만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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