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제원의 철학 수업
지난 삶을 돌이켜 봤을 때 신기한 반복되는 현상이 있었어요.
억지로 하려 할 땐 안 됐는데, 그냥 "어? 이쯤 되면 그냥 하면 될 거 같은데, 함 해볼까?"라는 직감이 들었을 때 하면 성공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인생은 파도에서 서핑하듯 살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파도를 거슬러 서핑하려 하면 역풍을 맞고 쓰러지죠. 파도의 흐름을 잘 관찰하고 그 파도의 흐름에 몸을 맡겨 서핑하는 것. 이게 인생을 잘 사는 방법 같습니다.
제가 멘토로 여기는 분이 하신 말씀입니다.
"노력하지 않아야 성공한다"
아등바등 노력하려 하기보다 오히려 즐길 때 성공한다고 저는 해석했습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