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애동제자 일기>의 수요조사도 포함입니다!
안녕하세요. aria1427입니다.
몇 달 전 영화 <파묘>가 천만관객을 달성하며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자연스레 등장인물들 또한 유명세를 탔죠. 그중 무당 '화림'역할을 맡으신 배우분의 열연에 모두가 놀랐습니다. 저도 개봉하자마자 영화관에서 관람했어요! 보면서 세심한 디테일에 놀랐답니다.
하지만 여전히 무당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또한 존재합니다. 저는 그 인식을 개선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브런치에 연재를 시작했고요.
이름만 무당인 사람들에게 억울하게 사기를 당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런 일을 막고자 알찬 내용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당장 몸과 마음이 아픈 분들이 고통을 걷어내는 방법, 무당이 되는 과정, 눌림굿을 하면 안 되는 이유, 무당의 길을 피할 수 있는 분들, 혹은 무당이 되어야 하지만 그 시기를 늦출 수 있는 방법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물론 저도 본업이 간호사였던지라 아픈 분들께 무조건 굿을 하라고 말씀드리진 않습니다. 아프면 일단 병원에 가야지요. 다만, 병원에서 검사를 해도 알 수 없는 원인으로 아프고 약이나 치료가 효과가 없는 분들은 한 번쯤 무당을 만나볼까 생각해 보셨을 겁니다. 그런 분들이 사기를 당하지 않게 팁을 담았습니다.
하늘과 땅을 잇는 무당이 억울한 오명을 쓰지 않게... 그런 마음에 <애동제자 일기>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책이 어느 정도 구성이 짜이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에서 펀딩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책 속에 질문답변 코너를 실을 예정인데 그곳에 실을 질문을 받습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의 폼에 제출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펀딩 오픈 알람을 받아보실 분들은 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개인정보는 용도 외로 활용되지 않으며 목적이 달성되면 지체 없이 파기됩니다. 메일 주소를 남겨주신 분들은 추첨을 통해 10명을 뽑아(무작위 뽑기로 선정합니다!) 원하시는 브랜드의 커피 기프티콘을 보내드립니다.
독자분들의 건강과 복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