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사실 망원동 파트에서 집과 도시와 산책의 연결성에 대해서 쓰고 싶었다.
쓰다 보니 다른 이야기들이 가지 뻗듯 나아갔다. 다시 돌아와서 마무리 짓기로 하고 이제 이동네 파트는 잠시 멈춰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