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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라
글을 쓰면서 행복을 다집니다. 많은 경험은 아니지만 삶을 녹여 '일상 에세이'를 씁니다. 브런치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자 합니다. 스칸달룸은 걸림돌이지만 페트라는 디딤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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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구
2022년 3월 31일부로 30년 직장에서 명퇴를 하였다. 돌아가기 위한 반환점이 아니라 더 나아가기 위한 전환점에 섰다. 그간의 여정과 앞으로의 행로를 기록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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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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