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단 한가지가 있다면 그건 사랑이 아닐까?
깊이 뿌리내린 사랑이 있다. 그 사랑은 시간과 공간을 넘어선다.
내 일은 다름 아닌, 매일 그 사랑을 곱씹으며 조용히 기뻐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