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의 구간 : 117 ~ 120 탈출>

by 김현정

그런데 소설 10화부터

무슨 일이죠???


지금까지

116 ~ 120에서

왔다갔다.

120까지 쭉 올라가다가

117 ~ 120에서

정체입니다.


120을 돌파하지 못하고

요동치고 있습니다.


120이 마의 수

117 ~ 120이 마의

구간입니다.


120을 지켜줄

응원군이 필요합니다.


또, 밤사이 118에서

117로 뚝! 떨어졌어요.

117 - 118,

118 - 117,

젤 위험한 급커브길,

아슬아슬, 무섭닷!


반응이 뜨거운 거다.

나를 다독이지만,

그래도 나가지 마세요.

기다려 주세요 ^^


118 구독 작가님을,

119 구독 작가님을,

120 구독 작가님을,

121 구독 작가님을,

난, 사랑할 거예요.


118 ~ 121 구독자 님,

나의 언어로 와주세요.

당신을 사랑할 거예요.

keyword
작가의 이전글오늘 쓰고 싶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