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 자신을 다 알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다 안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다 알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여전히 나라는 사람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어제는 10월 26일 일요일 - 브런치 스토리 소설 부문과 종합 부문 공모전 마감일, 부족하지만 그래도 나의 글쓰기 1막을 마무리한다는 마음, 하나로 응시 완료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평온한 오후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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