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랑일까>시29-신이시여, 선물인가요?

by 김현정

날밤 새며

시가 쉽게

씌어진다.


시 한 편

씌어지는데


몇천번의

날들동안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김현정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23년은 국어·논술 강사로, 지난 4년은 운영자 겸 직원으로 사업을 하였고, 현재는 ‘나는, 나로 살고 싶다“여정 중인, 글 쓰면서 살고 싶은 프리랜서입니다.

144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3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78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우리가 사랑일까>시28-별수없었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