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23년 10월에
남편에게 - 나는, 앞으로
예술가로 살겠습니다.
선언했어요.
어떤 형태의 예술가?
알 날이 올 것이다.
그런데 그가 내게
화요일에 건넨 말이 자못
의미심장해요.
당신은 예술가구나.
어린시절부터 내재된 -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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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은 국어·논술 강사로, 지난 4년은 운영자 겸 직원으로 사업을 하였고, 현재는 ‘나는, 나로 살고 싶다“여정 중인, 글 쓰면서 살고 싶은 프리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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