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랑일까>시34-축복의 인사

by 김현정

그의 아픔, 외로움, 과거의

고된 여정,그의 다정함,

온기를 내가 잘 알고

있어서요. 그가 아프지 않게,

사랑받았다는 걸 알고, 그가

더 편안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 그를 꼭 다시

한번은, 바로 지금, 만나고

싶은 거예요.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김현정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23년은 국어·논술 강사로, 지난 4년은 운영자 겸 직원으로 사업을 하였고, 현재는 ‘나는, 나로 살고 싶다“여정 중인, 글 쓰면서 살고 싶은 프리랜서입니다.

144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3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78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수레바퀴와 로댕의 키스